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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엔젤스 홍채학 자문교수, 이남한 박사 소식
관리자 조회수:950 추천수:0 221.163.226.150
2019-10-07 18:01:11

노벨생리의학상 후보 이남한 박사, 미국LA UCLA대학서 ‘홍채학’ 논문 강의

 

“홍채는 인체의 블랙박스다”

 


‘2019년 노벨생리의학상’ 대한민국 후보에 선정된 ‘홍채학’의 권위자 이남한 박사가 지난 6월 8~9일 양일간 미국 한의사들의 초청으로 로스엔젤레스 UCLA 대학에서 노벨생리의학상 논문을 강연했다.

세계 17위 대학으로 평가받는 로스엔젤레스 UCLA대학에서 20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강연에서 홍채연구소 이남한 박사는 ‘사람의 눈이 인체를 들여다 보는 블랙박스와 같다’는 논문 내용을 집중 강의했고 더불어 ‘사람의 눈과 홍채의 연동변화관계’에 대해서도 발표했다.

홍채가 사람들의 몸을 들여다 보는 블랙박스와 같다는 것은 홍채를 통해 신체의 변화를 감지하고 질병의 유무를 찾아낼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40여 년간 쌓아온 임상자료를 통해 입증된 내용으로 세계적 이슈를 낳았다.

이날 100여 명이 넘는 미국 한의사들을 비롯해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 한 가운데 미국 한의사회는 ‘홍채학’에 대한 찬사와 함께 비상한 관심을 표명했고 강연이 끝난 후 이남한 박사에게 ‘홍채학 분야 공식 인증패’를 수여했다.

이남한 박사는 1975년 강원도 삼척에 홍채연구소를 설립하고 홍채 연구에 몰두했다. 20여 년간 연구해온 임상실험결과를 토대로 ‘1996년 세계건강연구 논문발표대회’에서 <신비한 홍채의 비밀>을 세계 최초로 발표해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그의 논문은 한국기록원과 세계기록원 및 서울대학교 명예전당에 등재되었고 홍채학과 주 교재로 채택 되는 등 홍채학 저변확대에 노력하고 있다.

지난 4월 19일 대한민국노벨재단은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노벨상 수상의 염원을 이루기 위해 서울 K-Turtle 컨벤션홀에서 노벨의학상 후보 인증식을 가졌다.

이남한 박사는 지난 40여 년간 ‘홍채학’으로 대통령상, 장관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는 등 홍채학의 위상을 드높이고 사회적 책임을 다한 공로를 인정받아 홍채학부문 노벨생리의학상 후보에 올랐다.

현재 홍채학 전공 치유학 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남한 박사는 전남 장흥에서 해마다 열리는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에서 ‘홍채연구소’를 운영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이곳을 방문한 관광객 중에는 홍채 테스트를 통해 암을 조기 발견하는 등 유용한 사례가 나와 이목을 집중시켰다.

홍채만 들여다 보고 질병을 찾아내는 검진방법이 대중화 되면 검진분야에 새로운 패러다임이 생길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들은 저비용의 홍채검진이 하루빨리 대중화되어 의료비를 절감할 수 있기를 학수고대 했다.

2019년 세계노벨생리의학상은 현재 스웨덴 노벨 본부에서 심사중이다. 물리학, 화학, 생리•의학, 문학, 평화 등 다섯부문에 걸쳐 수여되며 매년 10월 발표하고 시상식은 12월에 열린다.

출처 : 공감신문(http://www.go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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